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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울산현대축구단, 적십자에 '사랑의 쌀' 전달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11-11 조회 4455
대한적십자사는 울산현대축구단(단장 김광국) 소속 선수 및 코칭 스탭 등 50여명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700kg의 ‘사랑의 쌀’을 전했다. 현대축구단 소속 선수들은 울산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시즌을 마무리하자는 뜻으로 선수들이 직접 쌀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70가구의 취약계층과 태풍 이재민 가구를 위해 울산 전역을 누볐다.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은 “마이팀 울산(My Team, Ulsan:울산현대축구단의 캐치프레이즈)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울산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시민의 사랑이 없다면 우리 구단도 없지 않겠느냐”며 “취약계층과 태풍피해로 힘들어하시는 우리 울산 시민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환 주장은 “시민들과 함께 하며 얻어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아 뜻 깊은 행사로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울산을 대표하는 축구단의 일원으로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 하겠다”고 했다. 울산현대축구단은 시즌을 마무리하며 선수들과 축구 꿈나무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지역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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