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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는 생명입니다. 희망을 지키는 RedCross 히어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희망을 지키는 RedCross 히어로를 소개합니다.

적십자는 생명입니다

희망을 지키는 RedCross 히어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희망을 지키는 RedCross 히어로를 소개합니다.

바다에 빠진 시민을 구한
수상안전강사

“위기의 순간, 수상안전 전문가로서 침착하게”

21년 4월 11일 오전, 강릉 사천해변에서
보트에 탑승한 채 낚시를 하던 한 시민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낚시통을 안고 간신히 바다 위에 떠 있던 시민을 구하기 위해
한 남성이 망설임 없이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높은 파도에도 안전하게 구조를 마친 이 남성은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 번 더 바다로 뛰어들어 뒤집힌 보트까지 꺼내왔습니다.

위기의 순간, 수상안전 전문가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는 강병수 수상안전강사

희망을 지키는 RedCross 히어로입니다!

방역 차량으로 큰불을 예방한
응급처치강사

“내가 아니어도 누구나 그렇게 했을 것”

방역차량으로 방역활동을 하던 21년 4월 30일,
민가 바로 옆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점점 크게 번져가는 불길에
마냥 소방차를 기다릴 수 없었던 상황에서
급한 대로 물이 섞여 있는 소독약을 분사하기 시작했습니다.

800L 가량 뿌린 후 소독약이 100L 정도 남았을 때
소방차가 도착했고 진화 작업을 이어 나갔습니다.

본인이 아니어도 이 상황에선 누구나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겸손하게 소감을 밝힌 성영규 응급처치강사

희망을 지키는 RedCross 히어로입니다!

퇴근길, 심정지 승객을 살린
적십자병원 간호사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

야간근무를 마치고 지하철로 퇴근하던 21년 5월 11일,
눈앞에서 한 남성이 쓰러졌습니다.

차갑고 축축한 피부에 동공이 풀려있고 맥박도 없는,
전형적인 심정지 환자의 증상이었던
이 남성의 가슴을 압박하며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1분 뒤, 쓰러졌던 환자 분은 다행히 숨을 쉬기 시작했고
곧바로 의식까지 되찾았습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칭찬 받는 게 부끄러우면서도 정말 뿌듯하다는 권영선 간호사

희망을 지키는 RedCross 히어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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