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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소개


"인류가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사업들은 인도주의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적십자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상자막 :

세상 어디든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곳에 나눔을 더합니다.
인도주의를 실천합니다.
생명을 살립니다.
꺼져가는 모든 생명을 위해 For all lives, 대한적십자사

널리구제하고 고루 사랑하라

115년 전에도, 지금도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 세기를 뛰어넘는 희망의 역사를 만들어 온 대한적십자사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이 있는 곳에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도주의의 힘을 믿습니다.

인터뷰 : 적십자병원 / 의사, 간호사
일상을 무너뜨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합니다.
아무리 큰 어려움이라도 따뜻한 나눔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땀 흘리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감염병 전담병원 및 선별진료소 운영을 통해
전국 적십자병원 의료진과 힘을 모아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구급대원 지원활동으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발 벗고 나섰던 2020년.

취약게층일수록 더 많은 손길이 미쳐야 하기에
소중한 후원금을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집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의 긴 싸움에 마침표를 찍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지역사회 감염에방을 위한 캠페인과 방역활동, 마크스 제작 활동으로
우리 일상에 건강한 웃음이 피어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모든 생명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한 발 더 움직입니다.

갑작스런 재난 속에서도 모두가 안전하게 서로를 지켜내도록..
함께 살아가는 세계 서로에게 힘이 되도록..
이산가족의 아픔에 동감하고,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가도록..

어려움 속에서도 모두의 마음을 모아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감염병 위기에 맞서 공공의료를 확대하고..

안전한 혈액을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하기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언제나 함께 합니다!

인터뷰 : 대한적십자사 회장, 신희영
적십자는 인류의 고통경감과 생명보호, 그리고
세계평화를 위해 존재합니다.
115년 역사와 함께한 대한적십자사,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 건강 공동체를 건설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습니다.

예전부터, 지금처럼, 앞으로도
위기 속에서 안전과 생명을 지킵니다.

고통 속에서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115년 역사를 넘어
새로운 내일로
더 나은 미래로

국민과 함께 합니다!

대한적십자 사업 안내

대한적십자사의 탄생과 역사

  • 1905년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를 설립한 고종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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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년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를 설립한 고종 황제

  • 대한적십자사 규칙(고종황제 칙령 제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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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규칙(고종황제 칙령 제47호)

  • 대한적십자회 응급구호반(19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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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회 응급구호반(1920년)

  • 한국전쟁 피난민을 구호하는 흑산도 적십자 구호소 모습(195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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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 피난민을 구호하는 흑산도 적십자 구호소 모습(1951년)

  • 4.19혁명 부상자를 위로하는 적십자봉사원(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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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혁명 부상자를 위로하는 적십자봉사원(1960년)

  •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안하는 최두선 총재(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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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안하는 최두선 총재(1971년)

  • 성수대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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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대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4년)

  • 삼풍백화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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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풍백화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5년)

  • 포항 지진 피해현장 구호급식 활동(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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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지진 피해현장 구호급식 활동(2017년)

  • 강원도 산불 피해현장 구호활동(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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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산불 피해현장 구호활동(2019년)

  • 코로나19 대응활동(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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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응활동(2020년)

“자주국가로서 주권을 지키기 위해 탄생한 대한적십자사”

고통 받는 상병자를 구호하고 대외적으로 대한제국이 독립된 주권 국가임을 알리기 위해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제47호)에 의해 대한적십자사가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下, 대한적십자회로 부활”

1905년 11월 을사조약 이후 일본에 의해 폐사된 대한적십자사는
1919년 상해 임시정부 하에서 대한적십자회로 부활,
독립운동자금을 조달하는 등 독립군 활동을 지원하고 동포들을 구제했습니다.

“인도주의를 향한 끝없는 열망”

1950년 6.25 전쟁 당시, 수백 만에 이르는 피난민을 구호하며 전쟁의 상처를 보듬고
1960년 4.19 혁명과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시기에는 헌혈로 생명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후 성수대교 붕괴(1994년), 삼풍백화점 붕괴(1995년) 현장에 구호요원 및 봉사원을 파견,
긴급구호활동을 펄쳤으며
포항 지진(2017년)과 강원도 산불 피해(2019년), 그리고 코로나19 대응(2020년)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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