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후원하기 적십자회비&후원. 채팅상담 바로가기
메뉴 마이메뉴

기관 소개


Saving Lives,적십자사는 생명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구호,공공의료,남북교류,혈액 등의 사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인도주의 기관입니다.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사업들은 인도주의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적십자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상자막 :

Q. 나를 한 단어로 소개한다면?
[허주녕] 열심히 일은 하는데 자꾸 뭘 빠뜨려가지고
[권영선] 겉보기에는 단단해 보이는데...어머 반대로 말했네 죄송해요
[황이삭] 혼자 이렇게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 좀 수상해보여서
[강진석] 재원조성의 달인이라고 지칭을 받고 있습니다.
[박정자] 안 해 본 홍보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후배가 어느 날 붙여주더라고요 홍보의 여왕이라고
[이한구] 제 이름의 중간 글자고요, '우리 모두는 형제다'라는 적십자의 모토처럼 세계는 하나다라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Q. With COVID-19?
[강진석]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지역 경제가 많이 무너졌잖아요.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들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죠.
[허주녕] 아무래도 구호나 봉사나 대면을 해야 하는데 대면을 할 수 없다 보니까 상당 부분 어려움이 있었고요
[박정자] 거리두기가 격상이 계속 되다 보니까 단체헌혈이 우선 줄줄이 취소되고 또 헌혈의집을 찾는 헌혈자 수도 많이 감소했어요.
[이한구] 국가 간의 이동 자체가 제약되다 보니까 기존에 하던 구호활동을 지속할 수가 없었고요
[권영선] 일단 방호복을 입는 순간부터 진짜 온 몸에 땀이 나고 이러다가 쓰러지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황이삭] 오프라인 행사가 어렵다 보니까 온라인으로 시선을 돌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대표적으로 RCY 온라인 합동 입단 선서식을 진행했고요
[허주녕] 한여름이었는데 조끼에 방호복까지 입고 봉사활동하시는 봉사원분들을 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강진석] 많은 분들께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셨어요 작년보다 더 많은 기부금과 후원물품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아, 이것이 정말 대한민국의 힘이구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박정자] 정말 생명을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오시는 거죠. 오시는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몇 번을 하고 있어요.
[권영선] 환자분들이 활짝 웃으실때요. 특히 퇴원하실 때 이제 집에 가자, 짐 싸자 이런 얘기하면 진짜 엄청 밝게 웃으시거든요 같이 코로나를 이겨냈다라는 기분이 들고 너무 행복해지더라고요
[이한구] 필리핀에 태풍이 들이닥치면서 수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만삭의 산모가 폐허가 된 보건소에서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의료팀이 안전한 출산을 지원했었고요. 몇 개월 후에 그 부부를 다시 만났는데 이 부부가 그때 출산했던 딸 이름을 '코리아나'라고 지었더라고요. 그때 되게 가슴에 감동이 왔었습니다.

Q. 국민들에게 기억되는 적십자?
[황이삭] 언제 어디서나 우리 국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드리겠다는
[권영선] 도움이 필요한 순간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둥처럼 느꼈으면 좋겠고
[허주녕] 국민들이 위급할 때 119를 떠올리잖아요. 도움이 필요할 땐 꼭 적십자를 떠올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이한구] 모든 사람들이 적십자를 통해서 사람을 보았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강진석]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박정자] 적십자의 모든 활동이 생명을 살리는 데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대한적십자 사업 안내

대한적십자사의 탄생과 역사

  • 1905년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를 설립한 고종 황제

    1 / 11

    1905년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를 설립한 고종 황제

  • 대한적십자사 규칙(고종황제 칙령 제47호)

    2 / 11

    대한적십자사 규칙(고종황제 칙령 제47호)

  • 대한적십자회 응급구호반(1920년)

    3 / 11

    대한적십자회 응급구호반(1920년)

  • 한국전쟁 피난민을 구호하는 흑산도 적십자 구호소 모습(1951년)

    4 / 11

    한국전쟁 피난민을 구호하는 흑산도 적십자 구호소 모습(1951년)

  • 4.19혁명 부상자를 위로하는 적십자봉사원(1960년)

    5 / 11

    4.19혁명 부상자를 위로하는 적십자봉사원(1960년)

  •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안하는 최두선 총재(1971년)

    6 / 11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안하는 최두선 총재(1971년)

  • 성수대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4년)

    7 / 11

    성수대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4년)

  • 삼풍백화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5년)

    8 / 11

    삼풍백화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5년)

  • 포항 지진 피해현장 구호급식 활동(2017년)

    9 / 11

    포항 지진 피해현장 구호급식 활동(2017년)

  • 강원도 산불 피해현장 구호활동(2019년)

    10 / 11

    강원도 산불 피해현장 구호활동(2019년)

  • 코로나19 대응활동(2020년)

    11 / 11

    코로나19 대응활동(2020년)

“자주국가로서 주권을 지키기 위해 탄생한 대한적십자사”

고통 받는 상병자를 구호하고 대외적으로 대한제국이 독립된 주권 국가임을 알리기 위해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제47호)에 의해 대한적십자사가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下, 대한적십자회로 부활”

1905년 11월 을사조약 이후 일본에 의해 폐사된 대한적십자사는
1919년 상해 임시정부 하에서 대한적십자회로 부활,
독립운동자금을 조달하는 등 독립군 활동을 지원하고 동포들을 구제했습니다.

“인도주의를 향한 끝없는 열망”

1950년 6.25 전쟁 당시, 수백 만에 이르는 피난민을 구호하며 전쟁의 상처를 보듬고
1960년 4.19 혁명과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시기에는 헌혈로 생명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후 성수대교 붕괴(1994년), 삼풍백화점 붕괴(1995년) 현장에 구호요원 및 봉사원을 파견,
긴급구호활동을 펼쳤으며
포항 지진(2017년)과 강원도 산불 피해(2019년), 그리고 코로나19 대응(2020년)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