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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대한적십자사, 경남 진해신항 통해 우크라이나 3차 구호물품 지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2-04-08 조회 175

 

 

 

대한적십자사, 경남 진해신항 통해 우크라이나 3차 구호물품 지원

경남적십자봉사원들의 우크라이나 안전과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6() 경남 진해신항에서 우크라이나 위기로 발생한 피해자와 피란민 긴급구호를 위해 3차 긴급구호물품 14천여 점(한화 16천만원 상당)을 우크라이나로 보낸다.

 

금번 지원되는 구호물품은 지난 3월 헝가리로 항공운송을 통해 긴급 지원한 담요 2,100매 이어 지원되는 물품으로, 물품 14천여 점은 담요 9,369장과 위생키트 4,848개로 구성되어 해상을 통해 헝가리로 운송된다. 해당 구호물품은 인접국에 체류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란민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31일 국제적십자운동은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을 위해 25천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3,250억원) 규모의 긴급호소를 발표했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은 폴란드, 루마니아, 헝가리 등 인접국가로 대피한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을 위해 각국 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인도적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담요, 위생물품, 키친세트 등 현지 구호활동에 필요한 구호물자 약 3백만 점(한화 약 250억 원)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하였다.

국제적십자운동 구성기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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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적십자사는 1차 지원(10만 스위스프랑, 피란민 구호활동 지원), 2차 지원(100만 스위스프랑, 구호물자 구입비 지원)에 이어, 3차 지원으로 약 3.2억원 상당의 구호물자(담요, 위생키트 총 16,317)를 지원하고 있다. 해당 물자는 삼성의 후원으로 제작된 긴급구호품으로, 대한적십자사는 국내 및 국외 구호물자를 사전 제작·비축하여 재난 및 긴급상황으로 인한 피해자 구호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한편, 한적은 지난 3월 현지조사단을 파견한데 이어 46()부터 29()까지 헝가리, 루마니아, 몰도바 등 우크라이나 피해민 및 피란민 지원을 위한 긴급대응단을 파견하여 국제적십자운동 네트워크와 함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우크라이나 내 긴급구호 및 재건복구 지원을 위한 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한적은 우크라이나 위기로 인한 희생자와 피란민 지원을 위해 228일부터 531일까지 한화 100억 원을 목표로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 관련 세부 내용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인도주의 활동 후원 문의 055)278-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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