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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구호]
대구적십자사, 코로나19 재난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마음아, 안녕!' 캠페인 실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2-01-13 조회 275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코로나19 재난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마음아, 안녕!’캠페인 실시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재난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안녕(安寧)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마음아, 안녕!’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돌봄 상황이 열악한 재난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경우 건강, 심리적 문제 및 학습 등에 있어서 이전보다 더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장해숙 교수(영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겸 대구시 재난심리활동가)불합리함과 취약함이 심한 계층의 아동·청소년에 대해서는 더 나은 학습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정서적 어려움을 보듬어주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마음아, 안녕!’캠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실직자, 조손가정, 한부모가족 등 재난취약계층 중 만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세대 및 대구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비 지원, 마스크 제공,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심리상담은 대구적십자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전문상담사들이 재난취약계층 및 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개인상담(대면/비대면),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053-550-7111, 7117)

 

사진1 : 장해숙 교수가 코로나19 이후 우울감을 호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2 : 대구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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