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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지구협의회 인제요양원 장애인과 문화행사의 날 가져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1-06-28 조회 688

수성구적십자 봉사원과 

 

인제요양원 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체험의 날

 

6.24(목요일) / 북구 어울아트센터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수성구지구협의회(회장 서미숙)는 24일 북구 어울아트센터에서 인제요양원 장애인 36명과 문화체험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대구적십자사 수성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25명과 인제요양원 중증장애인 36명 및 직원 15명이 함께 어울아트센터에서 한국·스웨덴 합작 뮤지컬 ‘넌버벌 네네네’를 관람하였다.

▢ 작년 다도체험교실에 이어 올해는 인제요양원 시설 내 장애인들의 재활과 독립을 위한 ‘새로운 세상 경험하기’를 계획한 수성구지구협의회는 안전교육과 문화 활동, 지역탐방을 총 1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활동은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2005년 “일일부모와 함께하는 가을날의 추억 만들기”로 시작된 인제요양원과 수성구지구협의회 봉사원과의 인연은 올해로 17년을 맞으며, 이날 활동에 함께한 한명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구지구협의회장은 “적십자 엄마들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분들을 동등한 인격체로서 지지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불편한 부분을 조금 도와드릴 뿐이다”며 “장애인도 어우러져 생활할 수 있는 다름을 포용하는 사회가 되어 모두가 행복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

※ <사진1>: 적십자봉사원과 인제요양원 장애인 및 직원이 어울아트센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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