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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111주년 기념, 대구적십자사 연차대회 개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11-17 조회 2434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11월 17일(목) 대구서구문화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 111주년을 기념하는 2016년 지사연차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 회장, 전재경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등 내빈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별 수상자 및 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해 창립 111주년을 맞이한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 활동을 돌아봤다.

 

□ 행사에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고,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쓴 자원봉사자, 후원자, 사회협력기관 등 1,299명에 대한 대통령표창,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장관 표창, 대구시장 표창, 대한적십자사 총재 및 대구지사회장 표창 수상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평생 3만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펼친 수성2.3가동 적십자봉사회 우영순씨가 자원봉사유공으로 최고명예대장을, 적십자 재원조성 활동에 크게 기여한 DGB대구은행 등이 적십자회원유공장을 받았다.

 

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인적․물적 나눔을 실천한 중동한사랑 적십자봉사회 고순교씨가 대통령표창을 받는 등 구호․사회봉사, 재원조성, 안전, 청소년적십자(RCY)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한 이들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올해 111주년을 맞은 대한적십자사는 대한제국 말 1905년 10월27일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돼 적십자회비를 통해 독립군 부상자 치료를 위한 간호원 양성, 6.25전쟁 피난민 구호 및 보건위생 사업, 헌혈사업,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긴급구호활동, 세월호 침몰사고 유가족 구호활동등 인간의 고통을 덜어주는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해 왔다.

 

대구적십자사는 상인동 가스폭발사고, 지하철 화재사고 등 재난현장에서의 긴급구호활동,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사회봉사활동 등 68년 동안 지역민의 슬픔과 고통을 어루만지며, 지역 최대의 구호봉사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대구적십자사는 5,700명의 봉사원, 1만2000명의 청소년적십자(RCY) 단원이 함께 하고 있다.

* 사진설명: (좌측부터)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정화실업 주식회사, 최고명예장 사회복지법인 DGB사회공헌재단, 금장 권영훈, 은장 대구바이오 삼기무역

<RCY지도유공장> 금장 영송여자고등학교 박선희, 은장 경구중학교 최병출

<자원봉사유공> 최고명예대장 우영순, 명예장 임순란, 명예장 김기수, 명예장 백인계, 명예장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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