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는 7월 14일(일) 강원중북부에 호우특보가 발령되고, 춘천지역에 하루 125mm 이상 비가 내린 가운데,
공지천을 사이에 두고 있는 효자2동 저지대 주택가에 주택들이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적십자사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수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급식 지원 활동도 하구요~

침수 주택 청소 봉사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도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시고, 희망밥차에서 식사도 함께 하고 가셨습니다.

춘천에 있는 다문화가정에서도 세탁봉사활동을 열심히 해주셨구요~



군인들도 세탁봉사활동을 도왔습니다.

침수피해가구에 응급구호품도 전달하구요~

이곳은 춘천 북산면 조교리.
많은 양의 비로 토사 등이 유출돼 마을 진입로가 두절되어 주민 25명이 고립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적십자 봉사원이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고립된 지역에는 물과 먹을 것이 가장 필요하기에 생수와 컵라면, 응급구호품 등을 차에 싣고 차량으로 진입 가능한 곳까지 이동 후, 물과 라면박스 등을 하나씩 들고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