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9일(토),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회장:최승익)는 강릉, 원주, 춘천 3개 지역에서 세계 응급처치의 날 기념 활동을 실시했다. RCY단원 및 응급처치법 강사 100여명이 참가하여 강원도 시민 대상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은 2000년부터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 WFAD)’로 정하고 매년 새로운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국의 적십자사가 통일된 주제로 활동을 전개하여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을 장려한다. 2017년도에는 ‘가정에서의 안전사고와 응급처치’를 주제로 하여 가정 내 발생 위험에 대한 인식 증진 및 사고 예방법을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