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화) 대한적십자사 영서남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구호품 정리활동이 있었습니다. 설날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해당 노력봉사를 위해 봉사원님들과 대학RCY회원들이 발벗고 나섰는데요. 사진에 보이듯 창고에 가득한 구호상자에서 유통기한 문제로 교체해줘야되는 치약을 일일이 골라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꽁꽁 언 손으로 작업하기가 힘들었을법도 한데, 적십자가족분들의 땀나는 노력으로 구호창고가 금세 훈훈해졌습니다. 구호상자에 따뜻한 마음까지 꼭꼭 담아준 봉사원 및 대학RCY회원님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