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 16(수)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에서는 우정의 선물 제작봉사 및 희망풍차 나눔교육을 실시했다.
강원사대부고, 한림성심대학교, 강원대학교, 지역RCY 등 총 50명이 참여했고,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기 위한 희망풍차 나눔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적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시리아 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한 우정의 선물상자 100박스를 포장했다.
약 3시간에 걸친 봉사활동을 통해 단원들은 어려운 나라의 친구들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