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3~19일까지 6일 간 원주 영서남부적십자봉사관에서 응급처치 일반과정 및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강사 신규과정 실시했다. 이날 16명의 수강생이 응급처치 강사 신규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총 48시간 동안 진행, 응급처치의 목적 및 필요성 △응급처치 전 과정 △강사지도지침 △강습교안 작성법 △모의강의 △응급처치 종합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는 연중 도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수상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신청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회장은 “이번 과정을 수료한 분들이 지역 곳곳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펼쳐 나가 도민 안전을 지키는 데 든든한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