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
(사)한국청소년상담학회, 사회공헌협약 체결
8월 17일(화)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박진오)와 (사)한국청소년상담학회 부산울산지역학회(학회장 장태자)는 17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안정과 효과적인 사회적응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재난 경험자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재난상황이 큰 상처로 남지 않도록 빠르고 체계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한 방법으로, 재난 경험자의 정서적 안정과 향후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상담활동, 효과적인 상담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세미나 개최 등을 함께 수행하며 재난심리회복지원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