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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실

뜨거운 경기장에서 열린 다름을 그리는 희망전시회, 문화 소외계층 지원 나눔사업 실시

작성일 :
2021.08.11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은 울산현대축구단(현대중공업스포츠 대표이사김광국)과의 사회공헌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4,7일 총 2일간 발달장애인 성장지원을 위한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지원대상은 미술에 소질이 있는 발달장애인을 전문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다다름미술앤디자인 소속 발달장애인 학생들이다. 울산적십자사는 발달장애인 가족들은 물론 코로나 방역활동자와 지역아동센터, 외국인근로자 등 스포츠 문화 소외계층을 초대하여 축구경기 및 미술전시회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 날 실시된 희망전시회에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 모습이 담긴 그림도 전시되었다. 전시된 그림에는 2016년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대상으로 구호활동을 펼치는 울산적십자사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었다.

구호활동 그림.JPG
다다름 미술전시회.JPG
축구 현장 경기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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