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웃음 전문강사로 방송과 행사 등에서 MC로 활동 중인 노민(백두라이온스클럽 회장)은 21일 울산적십자사에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세대의 따뜻한 식사를 위해 10kg 백미 30포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이번 백미전달은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노민 회장이 백두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식 때 받은 백미 22포에 개인적인 기부로 8포를 더해 총 300kg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