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과일오아시스(대표 김도영)와 16일,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과일가게 과일오아시스(대표 김도영)는 지난 6월에 울산적십자사의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76호점으로 등록,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중이며 평소에도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가정에 주기적으로 과일을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달콤한 약속을 함께한 과일오아시스의 대표상품인 컵과일을 비롯한 다양한 과일세트는
‘과일오아시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