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내버스의 선두기업인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는 2019년 7월 300여명 전 승무원이 국내 최초로 대한적십자 울산지사에서 심폐소생술(CPR)응급처치 교육을 이수, 시내버스 내부에 수료증을 부착해 응급 시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안심버스를 운행해왔다.
이어 2019년 7월 이후 입사한 승무원 80여명이 지난 9일과 16일 2회에 걸쳐 심폐소생술(CPR)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으로 하루 6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수료증을 이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