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5월 18일 울산적십자사 3층 강당·1층 로비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을 비롯한 명예의전당 등재자, 적십자 임위원, 봉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적십자회비목표 달성 기념 및 명예의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번 명예의전당 등재자로는 대한적십자사 법인 1억원 이상 고액기부클럽인 RCSV(Redcross Created Shared Value)에 ㈜성전사, CK치과병원, 울산중앙청과시장(주), 금양산업개발(주)와 더불어 1만시간 이상 봉사한 적십자봉사원에 다운적십자봉사회 이상순, 수암적십자봉사회 김희숙 봉사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그리고 고액기부자 부문에 현대자동차(주)울산공장이 ‘3억원 이상’ 기부처, 대한유화주식회사, ㈜세진메탈, 한국동서발전(주), 국제로타리 3721지구, 김유문 ㈜한국통운 회장이 ‘1억원 이상’ 기부처로 등재되는 등 총86개처 개인․기관․단체에서 이름을 남겼다.
그리고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2월부터 오는 4월까지 2021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을 전개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2월 19일 울산시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인 15억7천만원을 100% 달성하여 현재 18억1천만원 상당의 금액을 모금하여 현재 115%의 모금을 진행하고 있음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목표달성 기념식을 명예의전당 등재식과 함께 진행했다. 이 날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을 비롯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해온 명예의전당 등재자와 함께 목표달성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