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울산(총지배인 이종락)은 5월 26일 울산시청 부시장접견실에서 이종락 롯데호텔 울산 총지배인,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가격리자 대상 500ml 생수 16,000병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코로나 19 로 인한 자가격리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가격리자에게 격리기간동안 생활에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생수는 5월부터 12월까지 8달간 2,000병씩 자가격리자 대상으로 전달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