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자가격리자가 계속하고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격리로 인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자가격리자 100가구를 대상으로 비상식량세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비상식량세트는 즉석밥, 컵라면, 레토르트(짜장,카레), 즉석사골곰탕국, 프레스햄, 참치캔, 깻잎통조림, 볶음김치, 장조림통조림, 비타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비상식량세트 100세트를 울산 동구청과 연계하여 자가격리자 100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