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적십자봉사회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2월 4일 어려운 형편으로 질병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취약계층 21명을 대상으로 1,390만원 상당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의료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 회원들이 함께 모으고 있으며, 지난 해 2020년 4,400만원 상당의 의료비를 생활의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취약계층에 전했다. 그리고 2021년 이번 해 의료취약계층 21명 대상으로 1,390만원 상당의 의료비를 지원하며 또다시 커다란 사랑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