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 고등·대학RCY단원 70여명은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102주년 삼일절을 기념하여 순국선열의 숭고한 자주독립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개최된 삼일절 기념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RCY단원들은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방역안내, 행사장 입장시 거리두기 안내, 내빈 안내 등 전반적인 행사 진행을 보조하며 원활한 행사운영을 지원했다.
활동에 참가한 최태영(울산대학교) 대학RCY 협의회장은 “삼일절과 같이 의미있는 날 RCY단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찬 하루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