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는 6월 2일 남구청 구민대화방에서 코로나 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구 내 취약계층 337가구를 대상으로 긴급구호세트 337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김석겸 남구청 부구청장, 유순희 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오주원 남부경찰서 외사계 팀장, 케빈 울산영어 펠로우쉽 목사, 허미 울산필리핀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은 남구 내 다문화가정 62가구를 포함한 총337가구에 전달했다. 구호세트 구성은 백미, 라면, 김, 당면, 소면, 미역, 레토르트 삼계탕 등 주부식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