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업체 IGG코리아는 5월 12일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외과 수술용 마스크 3만 5천장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울산적십자사는 이 날 전달받은 마스크 중 3만장을 울산광역시의사회(회장 변태섭)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마스크는 울산 57개 병 ․ 의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전달된다. 또한 이 날 울산적십자사와 울산광역시의사회는 코로나 19 진료를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함께하며 코로나 19 가 안정화되는 그 날까지 계속해서 지원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