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는 3월 2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울산 내 취약계층 92세대를 대상으로 비상식량세트 92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세트는 울산현대축구단에서 후원한 500만원으로 마련됐으며, 물품구성은 쌀, 라면, 김, 레토르트, 참치캔, 통조림류 등의 주부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달은 적십자 직원 및 적십자봉사원이 울산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직접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