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삼정초등학교에서 울주군 웅촌면 야산 일대에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진화인력 ․ 대피자를 대상으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했다.
산불 발생 직후 대한적십자사 직원이 현장으로 즉각 투입하여 현장 확인을 실시했으며, 울주군청과 협의하여 현장으로 대한적십자사 이동급식차량과 적십자사 직원 및 적십자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 봉사원 50명이 삼정초등학교에 집결하여 구호급식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