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는 3월 1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현대자동차 임직원과 함께 코로나 19 관련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긴급구호세트 1,090세트를 울산 5개구군 읍면동에 전달했다.
긴급구호세트 구성은 현대자동차와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전 회장이 후원한 마스크와 한국안전기술원에서 후원한 손소독제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오전부터 현대자동차 임직원과 적십자 임직원이 함께 세트 포장을 한 후, 오후에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