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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적십자사,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전회장 기부 마스크 14,120장 전달

작성일 :
2020.04.13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는 3월 13일 코로나 19 확산 관련 알라바바 창업자 마윈 전 회장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마스크 100백만장 중 울산지역에 전달받은 14,120장에 대한 전달을 착수했다.

이 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동강병원에 5,520장, 울산시립노인요양병원에 2,000장 총 7,520장을 의료진용으로 전달 완료했으며, 나머지 6,600장은 울산 내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전회장 기부 마스크 전달 착수.JPG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전회장 기부 마스크 전달 착수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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