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는 국내 ‘코로나 19’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설치 및 2월 28일 울산 내 자가격리자 및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백미, 라면, 조미김, 참치캔, 멸치 ․ 깻잎 ․ 장조림 통조림, 그리고 즉석짜장 ․ 카레로 구성된 긴급구호물품 100세트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지역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설치를 통해 상황 종료시까지 상황반 운영을 통해 계속해서 상황 파악 및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2월 28일 시구군청과 협조하에 자가격리자 및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긴급구호물품 100세트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