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변창애)는 2월 20일 11:00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울산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9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사)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20년 첫 사업으로 울산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9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울산 내 5개구군 적십자 결연세대 610가구에 5개월동안 백미, 주부식세트, 생필품 세트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