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굴레적십자봉사회
시각장애인 및 노인가정 위한 제빵 봉사활동
3. 16.(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둥굴레적십자봉사회(회장 강기경)는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울산 남구 내 경로당 및 시각장애인복지관 이용자에 전달할 빵을 만드는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회 봉사원은 지사 빵나눔터에서 머핀 등 빵 160개를 만들었으며,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2개소 내 이용객 160명에 전달했다.
강기경 회장은 “오늘 만든 빵을 드시며 즐거운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013년 결성되어 울산 남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둥굴레적십자봉사회는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등 지역사회 내 취약가정을 위해 제빵봉사·급식지원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