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응급처치강사봉사회,
안전문화 확산 위한 신규 응급처치 강사 11명 교육 진행
3. 18.(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 응급처치 강사과정 수강생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응급처치강사봉사회(회장 노대식)은 18일, 지역사회 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응급처치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응급처치 강사과정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해당 교육과정을 수료한 11명의 교육생은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진행한 “응급처치 강사과정”을 마무리했다.
응급처치 강사과정은 지역사회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보급하는 응급처치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에 참가한 수강생은 응급처치 전반에 대한 이론 및 실습과 강의기법을 배우며, 이후 이론·실기·모의강의 평가를 통해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응급처치 강사과정을 통해 양성된 강사는 향후 울산시민을 비롯하여 기업·기관·단체 등 응급처치법 보급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노대식 울산응급처치강사봉사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교육을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강사 모두가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