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산새마을금고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200만원 전달
3. 16.(월) / 새울산새마을금고 본점
새울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부환)는 16일,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희망나눔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새울산새마을금고 박부환 이사장·이인현 상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 고종길 선암동장, 이은영 수암동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새울산새마을금고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10여년 이상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희망나눔성금 모금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는 새울산새마을금고 본점에 인접한 남구 선암동 및 수암동 내 취약가정을 지원하고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박부환 이사장은 “새울산새마을금고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꾸준히 환원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된 성금은 재난구호, 위기가정 지원, 안전교육 보급, 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