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울주군 웅촌면 화재 피해자 대상 긴급구호물자 및 심리지원 실시

배포일 :
2026.03.13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울주군 웅촌면 화재 피해자 대상 긴급구호물자 및 심리지원 실시

3. 11.() / 울주군 웅촌면


울산심리지원전문봉사원(왼쪽)과 재난심리활동가(가운데)는 지난 6일 발생한 시설물 화재로 거주지와 생업공간을 잃은 피해 가정에 방문하여 긴급구호물자 및 심리지원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11, 울주군 웅촌면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가정을 대상으로 대상으로 긴급구호물자 및 심리지원을 실시했다.


지난 36일 울주군 웅촌면에서 발생한 시설물 화재로 인근에 있던 피해가정의 거주지가 소실되었으며, 생업을 위한 작업공간이 함께 사라지며 이중고를 겪고 있었다. 이에 피해 가정은 갑작스러운 사고와 생업공간의 상실에 따른 심리적 충격을 호소하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심리지원전문봉사회와 함께 긴급구호물자를 전달하고 1차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를 진행했다. 이어 전문 재난심리활동가 1명을 파견하여 추가 심리상담을 진행하여, 피해자가 겪고 있는 사고 트라우마를 완화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피해 가정 이외에도 시설물 화재로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을 주민을 추가 발굴하여 심리지원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호물품 비치 및 재난구호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재난구호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울산종합일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화재 피해자 대상 긴급구호물자 및 심리지원 실시

    기사원문보기
  • 울산제일일보

    울산적십자사, 화재 피해가정 심리지원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