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적십자봉사회
관내 취약가정 위한 제빵 봉사활동
3. 10.(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해뜨는적십자봉사회(회장 정성란)는 1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남구 내 취약가정에 전달할 빵을 만드는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해뜨는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은 지사 빵나눔터에서 카스테라·머핀 등 빵 200개를 만들었으며, 남구 대현동 내 취약가정 2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정성란 회장은 “빵을 들고 방문했을 때 밝은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모습에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웃음을 잃지 않도록 열심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남구 대현동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해뜨는 적십자봉사회는 노인·아동청소년 등 취약가정 지원을 위해 제빵봉사와 더불어 도산노인복지관 급식봉사·밑반찬 전달·생필품 지원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