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물류 삼산지점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참여
3. 4(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 최규열 ㈜아람물류 삼산지점 대표,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이 함께 씀씀이가 바른 기업 명패 전달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람물류 삼산지점(대표 최규열)는 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현재 울산적십자봉사회 회장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최규열 대표는, 향후 정기후원을 통해 복지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 지원을 비롯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후원하게 된다.
최규열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