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주)영남알프스레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자수정동굴나라 등 관광 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 모델 구축
3. 17(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와 ㈜영남알프스레져(대표이사 고명현)는 1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지역 대표 관경명소인 “자수정동굴나라” 방문객을 대상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내 나눔·봉사 문화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협약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 ㈜영남알프스레져 고명현 대표이사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도주의 사업 재원 조성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조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 활동을 위한 상호 협조 ▲소속 직원 대상 안전교육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고명현 ㈜영남알프스레져 대표이사는 “자수정동굴나라 방문객이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나눔·봉사 문화가 확산되는 환경을 조성하여, 관광자원과 사회공헌이 결합한 상생 모델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자수정동굴나라를 운영하는 ㈜영남알프스레져가 인도주의 활동의 든든한 파트너로 동참한 것에 감사를 표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가 전파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