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50만원 전달
2. 27.(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회장 명미자)는 2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희망나눔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울산 중구를 중심으로 관내 취약가정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자 소속 봉사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매년 전달하고 있다.
명미자 회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뵙는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봉사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소외된 이웃이 잘 지낼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라며 기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