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 후원,
검정고시 합격 우수 학생에 대학진학 장학금 200만원 전달
2.25.(수) / 울산보호관찰소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지난 25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 후원으로 생활과 학업이 우수한 학생의 대학 진학을 돕기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 울산보호관찰소 박종균 소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찾아 노력하는 청소년 가정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5년에 이어 검정고시 합격 후 대학 진학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1명에 장학금 200만원을 지원했다.
신용일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의 한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라며 기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