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동단체장협의회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140만원 전달
2.25.(수) / 대현동행정복지센터
대현동단체장협의회(회장 김형태)는 2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희망나눔성금 14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현동단체장협의회 김형태 회장과 회원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이민선 나눔기획팀장,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이상기 의장,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원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현동단체장협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10여 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의 희망나눔성금 모금 운동에 매년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대현동 내 자생단체장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140만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형태 회장은 “각 단체장의 소중한 마음이 모은 성금이 외로이 지내는 이웃의 마음을 위로하는데 잘 쓰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현동단체장협의회가 전달한 성금은 관내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하여 이재민 지원·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