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적십자봉사회,
한부모 가정 등 취약가정 위한 제빵봉사활동
2. 20.(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 디딤적십자봉사회 윤길순 회장(오른쪽 첫 번째)와 소속 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한부모가정을 비롯한 관내 취약가정을 위한 제빵봉사를 진행했다.
디딤적십자봉사회(회장 윤길순)은 2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가정를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소금빵·파운드케이크 등 빵 150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울산 관내 한부모가족 생활지원시설 1개소 및 취약가정에 전달했다.
디딤적십자봉사회 윤길순 회장은 “봉사원과 함께 제빵을 하면 어느 때보다 맛있는 빵이 만들어져 즐겁다. 함께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에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