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조석순 회장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전달
2. 20.(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조석순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운동에 동참했다.
조석순 회장은 2017년 삼산적십자봉사회로 입회한 이래, 남구 삼산동을 중심으로 노인가구 등 취약가정을 돕기 위해 약 5천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달식에서 조석순 회장은 “적십자봉사원으로 수많은 봉사를 다니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직접 만나게 된다. 이 성금이 주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된 성금은 울산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하여 재난구호·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