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 신삼순 총무부장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전달
2. 20.(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 신삼순 총무부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신삼순 총무부장은 2015년 병영2동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하여 독거노인 등 중구 내 취약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의 총무부장을 맡으며 울산 중구에서 활동하는 적십자봉사원이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신삼순 총무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 중 한분이라도 더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된 성금은 울산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하여 재난구호·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