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한군자 고문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전달
2. 19.(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한군자 고문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한군자 고문은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매년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그녀는 1988년 적십자봉사원으로 입회한 이래 38년 간 총 12,000여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려운 이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현재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봉사현장을 직접 누비고 있으며, 후배 봉사원을 격려하는 등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한 재난구호·안전교육·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