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수상안전강사봉사회,
2026년 위촉식 개최
2.11.(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강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수상안전강사봉사회(회장 김규수)는 11일, 수상안전강습의 전문인력 양성 및 확보를 위한 2026년 수상안전강사 위촉식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 강의활동 및 봉사시간을 충족한 총 29명의 강사을 위촉했으며, 위촉 강사는 향후 역량강화교육을 이수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수상안전 강습을 진행하게 된다.
김규수 회장은 “울산에서 수상안전 교육을 책임지는 강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수상구조사 제도 개편에 발맞춰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으로 신뢰받는 수상안전 교육을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월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수상구조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수상구조사 1‧2급 사전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