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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2.11)명촌초 6학년 5반 졸업생의 노력으로 모은 성금,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해

배포일 :
2026.02.19

명촌초 6학년 5반 졸업생의 노력으로 모은 성금,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해

2. 10.() / 명촌초등학교


명촌초 6학년 5반 학생들이 사회과 수업 중 일환으로 무역놀이활동을 진행했다.


울산 명촌초등학교 6학년 5반 졸업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2026년 희망나눔성금모금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명촌초 6학년 5반 아이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모인 성금으로, 학급 자율 동아리 활동 수익금과 공모전 상금으로 마련되었다.


명촌초 6학년 5반은 지난 한 해동안 환경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아나바나 운동과 사회과 수업 중 하나인 무역놀이를 통해 수익금을 얻었다. 또한 울산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최 영상공모전에 입상하며 상금을 받는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담임교사인 임은정 선생님은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자신의 것을 나누고 기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학부모의 동의 하에, 일정 금액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활동이었다.”라며 그럼에도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하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이번 기부를 통해 나눔의 기쁨과 자긍심이 학생들에게 전해진 것이라 생각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명촌초 6학년 5반 학생들이 기부한 성금은 관내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울산종합일보

    명촌초 6학년 5반 학생,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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