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장 울산광역시당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500만원 전달
2. 9.(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태선)은 9일, 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가정을 돕기 위한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김태선 시당위원장·오상택 지방선거기획단장·최유경 공보단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2025년 울주군 산불 당시,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이번 성금은 우리 주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생각하는 당원의 마음이 모여 마련되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분들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시민의 참여로 모인 성금으로 이재민 지원 등 재난구호·취약가정 지원·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