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200만원 전달
2. 6.(금) / 보람컨벤션
▲ (왼쪽부터) 울산카포스 신윤범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남희 사무처장, 울산카포스 남구지회 우병조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시협의회 김광희 회장이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식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회장 우병조)는 6일, 2026년 신년회 및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울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 신윤범 이사장·우병조 남구지회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김광희 회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카포스 남구지회는 매년 신년회에서 소속 조합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왔으며, 올해에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선보였다.
우병조 신임회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취임식 자리에서 우리 자동차정비인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시민의 참여로 모인 성금으로 이재민 지원 등 재난구호·취약가정 지원·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