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온양적십자봉사회
전통시장 환경정화활동 펼쳐
2. 5.(목) / 옹기종기시장 일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와 온양적십자봉사회(회장 김현선)는 5일, 깨끗한 거리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온양읍 옹기종기시장에서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한 울주군 내 12개 읍면 순회 정기 환경정화캠페인의 일환으로 온양읍 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에서 온양읍 내 많은 방문객이 다니는 옹기종기시장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돌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류명희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봉사한 온양적십자봉사회와 협의회 임원에 감사드린다. 올 한 해는 깨끗한 울주군을 위해 봉사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올해 첫 환경정화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