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울산적십자봉사회
울산 내 장애인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
2. 4.(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투게더적십자봉사회(회장 정다희) 및 울산적십자봉사회(회장 최규열)은 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울산 내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직접 구운 머핀 250개를 울산장애인재활협회를 통해 장애인에 따뜻한 간식을 전했다.
제빵 봉사에 참여한 투게더적십자봉사회는 울산 내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봉사회로, 지난 11월 결성 이후 울산적십자봉사회 등 후원과 함께 제빵봉사·김장나눔·통역봉사 등 국경을 초월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빵봉사에 참여한 봉사원은 “적십자봉사원으로서 봉사활동을 즐겁게 하고 있다. 오늘도 제빵봉사로 만든 빵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와 보람있었다.”라며 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